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심판과의 전쟁을 시작하지!! 올시즌 KBO 프로야구가 또다시 판정논란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심판과의 전쟁을 시작하지!!(C:연합뉴스) 타고투저를 벗어나고자, 스트라이크존을 위아래 넓히는 작업을 했고, 심판들도 달라지는 스트라이크존 적응훈련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달라진 스트라이크존 적용이 경기마다, 선수마다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이 벌어지며, 심판들과 선수들의 신뢰도에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심판과의 전쟁을 시작하지!!
4/22일 열렸던 NC와 KT의 경기에서 NC 손아섭 선수는 다소 빠진 듯해 보이는 공을 삼진처리한 심판에 대한 판정불만으로 심판과의 전쟁을 시작하지!!(C:SPOTV) 상대포수인 KT 장성우 선수와 논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심판과의 전쟁을 시작하지!!(C:SPOTV) 그리고 다음날인 4/23 잠실 라이벌인 LG와 두산의 경기 도중 LG의 김현수 선수가 초구 스트라이크 판정에 불만을 제기합니다.
심판과의 전쟁을 시작하지!!(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