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프로야구가 이제 전면 육성응원이 허용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열정적인 육성응원을 선보이는 구단, 한화이글스의 선수들이 더욱 신바람 날 일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덕분인지, 2연승을 기록한 한화이글스입니다. 불운의 아이콘 장시환, 이글스의 마무리로 비상하다(C:한화이글스) 그리고 그 두 경기의 마무리를 책임진 선수는 다름 아닌 장시환 선수였습니다.
장시환 이라는 선수는 지난 시즌까지 선발 12연패, 연속경기 13연패를 기록중이던, 승리와는 거리가 먼 불운의 아이콘이었습니다. 불운의 아이콘 장시환, 이글스의 마무리로 비상하다(C:한화이글스) 특히나 지난 시즌에는 19경기에 나섰지만, 단 1승도 없이 11패라는 참담한 성적을 보이며, 선발투수에서 보직을 셋업맨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넥센 장효훈(장시환) 장효훈... 장시환 선수의 본명입니다.
넥센 히어로즈 시절 국내에서 공을 제일 빠르게 던진다는 투수가 바로 장효훈 선수였습니다. 155km를 넘는 구속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