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1~22 V리그가 대망의 막을 내렸습니다.
대한항공 통합2연패(C:KOVO) 남자배구 챔피언 결정전 3차전에서 지난해 우승팀 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을 풀세트 대접전 속에 2년 연속 통합챔피언에 올랐습니다. 대한항공 통합2연패(C:KOVO) 대한항공은 챔피언 결정전 3차전에서 3세트를 듀스 접전 끝에 내주며, 패배가 드리워졌고, 5세트에서도 10-12로 리드를 뺏기며, KB손해보험에게 리버스 패배를 당하기 일보 직전까지 몰렸습니다.
대한항공 통합2연패(C:KOVO) 하지만,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이날 해결사로 나선 그녀석... 정지석의 연속 서브로 인해 경기를 동점으로 이끈 뒤, 계속된 듀스에서 곽승석 선수가 케이타 선수를 블로킹으로 막아내며 23-21로 대접전의 결말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대한항공 통합2연패(C:KOVO) 챔피언 결정전 MVP를 차지한 링컨 윌리엄스 선수는 3차전 34득점을 기록하는 등 매경기 케이타 선수와 대등한 경기를 보이며, 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