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챔피언결정전이 펼쳐지는 남자배구와 달리 여자배구는 올시즌 우승팀 없이 스토브리그에 돌입했습니다. 올시즌 많은 선수들이 fa 자격을 얻어 선수들의 이동이 관심이 모아졌던 가운데, 도로공사 소속이었던 이고은 선수만이 팀을 이적하는 데 그치고 있는 상황인데요.

안혜진과 유서연, GS칼텍스와 FA 재계약(C:GS칼텍스배구단) 팀의 즉시전력감으로 불리며, 많은 팀에 관심을 모으던 GS칼텍스 소속의 두 선수가 소속팀과 재계약에 합의했습니다. 국가대표 세터 안혜진 선수와 올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였던 공수만능 유서연 선수가 바로 그 선수들인데요.

안혜진과 유서연, GS칼텍스와 FA 재계약(C:KOVO) 먼저 돌아이몽 세터 안혜진 선수는 3년 동안 연봉 2억에 옵션 8천만원의 금액으로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워낙 탐내는 재능의 세터이다보니, 페퍼저축은행과 흥국생명에 IBK기업은행까지 참전하는 모양새를 보였으나, 페퍼저축은행의 경우, 이고은 세터 영입으로 사실상 영입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