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022 KBO 프로야구가 개막시리즈를 마쳤습니다.

올시즌에는 어느 때보다 훌륭한 신인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많이 등장해서 새로운 얼굴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김도영과 김석환, 아직은 지켜봐야(C:기아타이거즈) 그 중에서도 기아타이거즈는 2명의 선수가 동시에 새롭게 출현하면서 기대감이 더욱 올라가는 올시즌인데요.

바로 올시즌 루키 3루수 김도영 선수와 군필 좌익수 김석환 선수입니다. 김도영과 김석환, 아직은 지켜봐야(C:기아타이거즈) 올시즌 동성고를 졸업한 후 제2의 이종범으로 불리며, 155km를 던지는 문동주 선수를 제치며, 당당히 기아의 1차 지명을 받은 김도영 선수는 곧바로 주전 3루수를 차지하며, 시범경기에서도 0.432의 타율과 2홈런 등으로 전혀 주눅들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기아 타이거즈 팬들에게는 새로운 바람의 아들이 등장에 흥분되는 상황입니다.

이종범 선수의 재림이라며, 5툴 플레이어라 불리는 김도영 선수이고, 올시즌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