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KBO 프로야구가 개막했습니다. 올시즌 프로야구는 출범 4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한 해이자, 지난해 올림픽 참사, 선수들의 잇따른 일탈행위 등으로 인해 등돌린 팬들을 다시 야구장으로 발길을 돌리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해입니다. 2022 KBO개막(C:연합뉴스) 다행히도 야구장에 입장도 가능하고, 음주 취식도 가능해져서 치맥과 함께하는 즐거운 야구장 응원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그리고, 벌어진 오늘 개막전 최고 선수는 단연 이 선수가 될 것 같습니다. SSG랜더스 윌머 폰트(C:SSG랜더스) 올시즌 KBO 2년차에 접어든 SSG랜더스 선발 외국인 선수 윌머 폰트 선수입니다.
폰트 선수는 개막전 NC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이닝 동안 100개의 투구를 기록하면서, 삼진 9개를 뽑아냈는데요. 중요한 건 9이닝 동안 단 한명의 NC선수들은 1루를 밟지 못했습니다.
즉, 퍼펙트경기를 펼쳤다는 것인데요. SSG랜더스 윌머 폰트(C:SSG랜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