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흥국생명 수련세터 출신 김다솔 3년 재계약(C:흥국생명배구단) 흥국생명 배구팀이 올시즌 주전으로 많은 경기를 활약했던 세터 김다솔 선수와 FA 3년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흥국생명과 김다솔 선수는 3년동안 연봉 1억 1천만원에 옵션 1천만원 등 총액 3억 6천만원에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흥국생명 수련세터 출신 김다솔 3년 재계약 김다솔 선수는 개명 전 김도희라는 이름으로 세화여고를 졸업한 2014~2015 신인드래프트에는 이재영,이다영,하혜진,문명화,전새얀,김하경 선수 등 화려한 선수들이 있다보니, 수련선수로 흥국생명에 선발되었습니다. 이후 천천히 경기에 출전하는 횟수를 늘려간 김다솔 선수는 흥국생명 수련세터 출신 김다솔 3년 재계약(C:KOVO) 2020~2021 시즌 주전이었던 이다영 세터의 몰락속에 주전으로 도약하면서, 특히 김연경 선수의 멘탈관리까지 받아가면서, 조금씩 성장했습니다.
물론 올시즌에는 신예 박혜진 선수를 키우기 위한 박미희 감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