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우리카드 한국전력 4월 1일 준플레이오프 성사(C:KOVO) 너무도 피말리는 격돌속에 한국전력 빅스톰이 준플레이오프를 확정지었습니다. 노모리 케이타 한국전력은 마지막날 경기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3-1로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추가, 3위 우리카드와의 승점차이가 3점밖에 나지 않으며, 봄배구 첫 판인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이날 경기 승리는 당연했고, 4세트 이내에 승리를 거둬야 하는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상대 KB손해보험이 리그 2위를 확정했고, 체력안배등을 위해 주전 선수들이 대거 제외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케이타 선수를 비롯해 풀주전이 나서며, 1세트를 빼앗기면서 한국전력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한국전력 박철우 하지만, 3세트 듀스 위기 속에서 박철우 선수가 대활약하며, 이날 22득점을 올려준 덕분에 세트를 따냈고, 4세트는 비교적 손쉽게 세트를 따내며, 승점 3점을 쟁취했습니다. 이로써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