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2~23 역대급 여자배구 FA 시작(2)(C:KOVO) 22~23 여자배구 FA를 예상해보는 2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잔류가 예상되는 선수들입니다. 임명옥(도로공사, 리베로) 22~23 역대급 여자배구 FA 시작(2)(C:KOVO) 올시즌 여자배구 최고의 리베로에 꼽히는 도로공사 임명옥 선수가 벌써 도로공사에서만 3번째 FA가 되었습니다.

워낙에 도로공사에서의 존재감이 높은 선수이고, 나이도 이제 은퇴를 바로보는 입장이라, 말도 안되는 거액의 타팀 오퍼가 있지 않는 이상 도로공사에 잔류 후 선수생활을 끝낼 가능성이 높은 임명옥 선수입니다. 올시즌 활약 : 수비 세트당 9.09개(리그 1위) 디그 세트당 5.90개(리그 1위) 리시브 효율 55.24%(리그 1위) 2021 연봉 : 2억8천만원 이적 관련 : 도로공사 락키타임예상 : 도로공사 잔류 이나연(현대건설, 세터) 22~23 역대급 여자배구 FA 시작(2)(C:KOVO) 현대건설 세터 이나연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