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남자배구는 이제 리그 마지막 종착점을 향해 갑니다. 남자배구 KB손해보험 삼성화재 3월 26일 경기예상(C:KOVO) 자력으로 리그 우승이 좌절된 KB손해보험이 최하위 삼성화재를 상대합니다.
남자배구 KB손해보험 삼성화재 3월 26일 경기예상(C:KOVO) KB손해보험이 마지막 리그 우승 도전에서 1위 대한항공에 패배하며, 사실상 리그 우승에 실패했습니다. 이제 KB손해보험은 전략적으로 가야합니다.
어차피 리그 2위를 최소 확보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주전 선수들을 뛰게 하기 보다는 플레이오프에 대비하는 것이 나아보입니다. 무엇보다 케이타 선수의 체력을 보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대한항공전에서 초인적인 힘을 내던 케이타 선수도 세트가 흘러갈수록 타점이 내려오고 상대 블로킹에 걸리는 등 체력적인 한계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케이타 선수가 있는 KB손해보험으로서는 충분한 휴식 후 등장하는 몬스터의 활약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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