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남자배구 봄배구 진출팀이 거의 가려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 우리카드까지는 봄배구가 확정되었고, 이제는 각 팀별로 2경기씩 남은 상황입니다.
남자배구 OK금융그룹 대한항공 3월 25일 경기예상(C:KOVO) 봄배구 진출을 실패한 OK금융그룹과 1위을 위해 풀주전을 동원할 대한항공의 경기입니다. 남자배구 OK금융그룹 대한항공 3월 25일 경기예상(C:KOVO) OK금융그룹의 봄배구 도전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남은 2경기에서는 내년 시즌을 바로보고 국내 선수 위주의 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국내 선수들로 구성될 경우, 올시즌 후반기 부침이 있었던 조재성 선수의 해결사 능력을 시험해 볼 것으로 보입니다.
시즌 전에는 레오 선수와 원투펀치를 이룰 것으로 보였던 조재성 선수의 화력은 생각보다 약했고, 5,6라운드에서는 경기에 뛰지 못하는 상황이 있을 정도로 믿음을 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내년 시즌에도 당당히 주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