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드디어 여자배구가 다시 그리고 또 다시 시작합니다. 여자배구 IBK기업은행 인삼공사 3월 20일 경기예상(C:KOVO) 현대건설, GS칼텍스, 인삼공사, 페퍼저축은행까지 4개팀이 출전인원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다시 중단되었던 여자배구가 15일만에 재개됩니다.
사실 봄배구에 진출할 팀도 이미 다 정해져 있어서, 남은 경기들은 컨디션이 좋은 선수들과 신예 선수들의 경험치 쌓기가 될 가능성이 농후한데, 연맹은 룰을 싹다 갈아엎으면서까지 리그를 재개했습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IBK기업은행과 인삼공사의 대결입니다.
여자배구 IBK기업은행 인삼공사 3월 20일 경기예상(C:KOVO) 후반기 IBK기업은행의 돌풍은 매세웠습니다. 김호철 감독의 선수단 장악으로부터 시작한 IBK기업은행의 탄탄함은 특히나 김하경, 이진 세터의 경기력 발전을 이끌어왔고, 이들로부터 올려지는 안정된 토스를 받아 공격하는 공격진들의 성공횟수와 성공률도 자연스레 올라갔습니다.
특히나 잘못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