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이제 3경기 정도씩을 남겨놓고 있는 V리그 남자부 마지막 라운드입니다. 남자배구 한국전력 대한항공 3월 19일 경기예상(C:KOVO) 마지막 남은 4위 희망을 갖고 있는 한국전력이 너무도 강한 상대 대한항공을 만납니다.

남자배구 한국전력 대한항공 3월 19일 경기예상(C:KOVO) 한국전력이 봄배구를 놓고 다툼을 벌이던 5위 OK금융그룹을 상대로 승점 3점을 쟁취했습니다. 당초 어려운 승부가 될 것이라고 예견했던 대결은 2세트 이후 한국전력의 집중력에서 승리를 보였던 것이 중요했습니다.

에이스 다우디 선수가 상대 레오 선수와의 대결에서는 패배했지만, 미들블로커 신영석 선수는 블로킹과 서브에이스를 각 2개씩 기록하는 등 12득점으로 팀 승리에 보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강력한 대한항공 공격진을 방어하기 위한 최후의 보루로 출진합니다.

남자배구 한국전력 대한항공 3월 19일 경기예상(C:KOVO) 국내 에이스 서재덕 선수가 자리를 비운 동안 너무도 훌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