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V리그 남자부가 이제 팀당 3~4경기씩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각팀에게 남아있는 희망을 살리려는 두 팀이 만납니다.
남자배구 OK금융그룹 KB손해보험 3월 18일 경기예상(C:KOVO) 4위로 봄배구를 진출하려는 OK금융그룹과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려는 KB손해보험의 올시즌 마지막 리그 맞대결입니다. 남자배구 OK금융그룹 KB손해보험 3월 18일 경기예상(C:KOVO) OK금융그룹이 봄배구 진출을 놓고 중요했던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면서, 봄배구 가능성이 희박해졌습니다. 4경기를 남겨놓고 있는 OK금융그룹은 3위 우리카드와는 승점 10점, 4위 한국전력과는 승점 6점차로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일단 OK금융그룹은 전승에 모조리 승점 3점씩을 거둬야 봄배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 첫 관문부터 강호 KB손해보험입니다. 특히 레오 선수는 자신의 발목부상을 당했던 경기가 바로 KB손해보험전이었고, 상대 케이타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