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022 KBO리그가 오늘부터 시범경기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시즌 KT위즈의 창단 첫 우승을 만들었던 KBO리그는 올시즌 대단한 스토브리그를 보냈습니다. 기아 나성범(C:기아타이거즈) FA 최대어 나성범 선수의 기아타이거즈 입단으로 시작된 외야수 연쇄 이동은 NC 박건우, 손아섭 입단(C:SPOTV) 박건우와 손아섭이라는 국내 최고의 안타 제조기 조합이 만들어지면서 점점 달궈지더니, SSG 김광현 입단(C:SSG 랜더스) 지난 시즌까지 세인트루이스에서 뛰던 김광현 선수마저, 친정팀 SSG로 복귀하면서, 올시즌 더욱 점입가경의 시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아 양현종(C:기아타이거즈) 이런 상황에서 마찬가지로 올시즌 KBO로 유턴한 양현종 선수가 올시즌 복귀 첫 경기로 시범경기 개막전 선발로 나섰습니다. NC와의 경기에 선발출장한 양현종 선수였는데요.

오랜만에 출전한 경기였고, 아직 컨디션을 다 끌어올리지 못한 상태였지만, 3이닝을 31구의 깔끔한 투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