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남자부 V리그도 이제 막바지입니다. 아직 봄배구를 포기하지 못한 두 팀이 올시즌 리그 마지막 맞대결을 펼칩니다.

남자배구 한국전력 삼성화재 3월 12일 경기예상(C:KOVO) 리그 5위를 달리고 있는 한국전력과 6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화재가 봄배구에 진출하기 위해 서로를 재물로 삼을 계획입니다. 남자배구 한국전력 삼성화재 3월 12일 경기예상(C:KOVO) 눈앞에서 승점 3점을 놓쳤고, 승점 2점도 놓쳤고..

결국 승점 1점을 얻는데 만족해야 했습니다. 한국전력이 리그 선두 대한항공을 잡기 일보직전까지 갔으나, 상대 임동혁 선수의 대폭발로 인해 아쉽게 풀세트 접전끝에 패배했습니다.

이날 승점 3점을 기록했었다면, 봄배구를 위한 4위도 가능했으나, 이제는 3위팀 우리카드와의 승점이 8점까지 벌어졌습니다. 따라서, 남은 6라운드 동안 우리카드보다 승점 5점을 더 얻지 못한다면, 올시즌 봄배구는 없습니다.

다우디 선수가 공격 성공률을 조금만 올려줬다면, 한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