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남자배구가 20일여만에 다시 재개를 하자마자, 이번엔 여자배구가 또다시 리그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여자배구 GS칼텍스 확진자 무려 18명!!
(C:KOVO) 한국배구연맹 KOVO는 3월 5일 도로공사와 흥국생명 경기를 끝으로, 3월 6일부터 13일까지 리그 경기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여자배구 GS칼텍스 확진자 무려 18명!!
(C:GS칼텍스배구단) 앞서 현대건설 배구단이 12명의 선수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경기가 순연된 상황에서, GS칼텍스 팀 선수들마저, 무려 14명의 선수와 4명의 스태프까지 총 18명이 확진 판정을 받게 됨에 따라, 리그에서 2개 팀이상이 선수 부족으로 인해 경기를 원활히 진행하지 못하게 되어 리그 중단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리그 중단이 2차례 발생함으로 인해 일정 축소가 불가피해 지게 되어, 포스트시즌도 남자부와 마찬가지로, 플레이오프까지는 단판승으로, 챔피언 결정전은 3전 2선승으로 치루게 되었습니다.
쉽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