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또다시 정규리그 중단까지 고심하게 된 여자배구입니다. 리그 선두 현대건설 선수단에서 무려 12명의 선수가 양성확진이 된 후, 청정지역이던 GS칼텍스 선수단에서도 2명이 자가진단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살얼음판을 걷는 상황에서 남은 6라운드가 정상적으로 치뤄지길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주말 경기가 열립니다.
여자배구 도로공사 흥국생명 3월 5일 경기예상(C:KOVO) 2위를 확정하기 위한 도로공사가 가까스로 5위를 지키고 있는 흥국생명을 상대합니다. 여자배구 도로공사 흥국생명 3월 5일 경기예상(C:KOVO) 멋진 리버스 스윕 일보직전에서 주심의 석연찮은 판정으로 인해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눈앞에서 리그 우승을 지켜보진 않았습니다. 도로공사가 현대건설과의 6라운드 맞대결에서 아쉽게 2-3으로 패배했습니다.
분명, 좋은 흐름이었는데, 주심의 2번의 판정으로 어긋났습니다. 그리고, 흥국생명을 상대로 화풀이에 나섭니다.
켈시 선수의 매서운 공격이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