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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우승까지 승점 단 1점을 남겨두고 있는 여자부 현대건설 배구단이 축배를 들기까지 더 시간이 걸리게 되었습니다. 3월 4일 V리그 현대건설 GS칼텍스 연기(C:현대건설배구단) KOVO에서는 현대건설 내 코로나 확진자가 5명 추가로 발견되어, 경기 출전인원 부족으로 인해 3월 4일 GS칼텍스 전을 포함해 총 3경기를 연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3월 4일 V리그 현대건설 GS칼텍스 연기(C:KOVO) 3월 1일 도로공사 전을 앞두고 세터 이나연, 아포짓 황연주 선수가 코로나 의심 증상으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번에 추가로 5명이 확진됨에 따라, 현대건설은 출전인원 부족으로 경기가 연기되었습니다. 따라서, 3월 4일 GS칼텍스전, 3월 8일 페퍼저축은행전, 3월 11일 흥국생명전까지 3경기가 추후편성되게 되었습니다. 3월 4일 V리그 현대건설 GS칼텍스 연기(C:스포츠동아) 승점 1점만을 남겨둔 정규리그 우승 코앞에서 다시 한번 코로나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