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코로나 대량 확진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V리그가 여자부를 시작으로 다시 재개합니다. 여자배구 인삼공사 도로공사 2월 21일 경기예상(C:KOVO) 코로나 확진여부로 잠시 중단되었던 여자배구가 10일간의 강제 휴식을 마치고, 다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첫 스타트는 인삼공사와 도로공사의 대결입니다. 여자배구 인삼공사 도로공사 2월 21일 경기예상(C:KOVO) 인삼공사는 리그 중단 직전 가장 분위기가 좋지 않았던 팀입니다.
무기력한 경기로 인해, 봄배구는 물건너갔고, 하위권에 있는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에 연달아 덜미를 잡히며, 경기력 회복이 우선적으로 필요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발생한 여자배구 선수들의 잇다른 코로나 확진 속에 인삼공사에서도 7명의 선수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어느 선수가 확진인지 알 수 없는 현재 상황속에서 확진되었던 선수는 컨디션이 좋지 못할 것으로 판단되어, 승부예측은 사실 쉽지 않습니다. 인삼공사가 연패에 허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