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V리그 배구가 여자부를 시작으로 다시 재개됩니다. V리그 재개!!
하지만, 가능할까??(C:현대건설배구단) 여자배구 현대건설 선수들의 집단 확진으로 인해 2월 12일 중단되었던 여자배구가 2월 21일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경기가 가능할지는 사실 미지수입니다. V리그 재개!!
하지만, 가능할까??(C:KOVO) 특히나 21일 재개되는 첫 경기 팀이 코로나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도로공사라는 게 걱정입니다.
도로공사 팀은 소속팀 선수 13명과 스태프 1명 등 총 14명의 선수단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를 지냈습니다. 그리고 격리기간 동안 훈련을 못하는 것은 둘째치고, 선수들의 몸상태가 과연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지 부터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V리그 재개!! 하지만, 가능할까??
(C:KOVO) 도로공사와 경기를 벌이는 인삼공사 역시 사정은 만만치 않습니다. 인삼공사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