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지난주부터 팀 선수들의 잇따른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여자배구에 이어, 남자배구 팀들에게 코로나가 들이닥치고 있습니다. V리그 남자배구도 코로나확진으로 중단(C:KOVO) 남자배구 대한항공 팀 소속 선수 중 무려 10명의 선수가 코로나 양성반응이 나옴에 따라, KOVO에서는 2월 16일 열릴 예정이었던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와, 2월 20일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를 순연한다고 밝혔습니다.
V리그 남자배구도 코로나확진으로 중단(C:KOVO) 또, 우리카드 소속의 선수 1명과 코칭스태프 1명 역시 코로나 양성 확진을 받고, 격리되어 있는 상태이고, V리그 남자배구도 코로나확진으로 중단(C:KOVO) 현대캐피탈팀의 경우, 선수들에게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스태프에서 4명이나 무더기 확진이 되면서 여자배구에 이어 남자배구에도 코로나로 인한 리그 중단 위기가 점점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더욱 우려스러운 부분은 심판진에서도 무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