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TV에서 가장 많이 틀어주는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타짜와 신세계인데요.
그중에서 신세계에서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이거...깡패들이랑 붙어먹더니, 진짜 깡패새끼 다됐구만...
네, 그런 녀석이 한 명 더 있네요. 갈수록 막장짓을 하고 있는 린샤오쥔(전 임효준) 이야기입니다.
베이징올림픽에서 막장올림픽으로 변질되고 있는 중국의 반칙과 무분별한 실격판정으로 인해 반중감정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여성 비하 발언을 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임효준, 이젠 진짜 중국인이구나!!
(C:웨이보) 전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였던 한티엔위와 중국 웨이보를 통한 라이브 방송에서 한티엔위가 한국 여성과 중국 여성의 차이점을 물어보자 한다는 소리가, 한국 여성보다 중국 여성이 더 예쁜 것 같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사실, 개인 이상형에 따라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최근 임효준의 행보를 보면, 중국인이 좋아하는 빨간색 옷을 입고, 중국의 금메달을 좋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