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결국 코로나가 여자배구를 중단시켰습니다. 지난 현대건설과 도로공사 경기가 현대건설 소속 선수 3명의 확진으로 인해 연기된데 이어, 흥국생명, 선수의 확진과 함께 도로공사, 인삼공사 선수들이 무더기로 7명이 확진됨에 따라 2월 12일경기부터 20일까지 리그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여자배구 인삼공사 도로공사 2월 12일 경기중단(C:KOVO) 오늘 있었던 페퍼저축은행과 흥국생명 전에서는 코로나 확진을 방지하기 위해 선수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경기를 치루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리그 중단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힘들게 경기 중단이 발생한 만큼 확진된 선수들이 모두 무탈하게 돌아와야 하고, 20일이후에는 아무 문제없이 정상적으로 경기가 열리기를 기원합니다.
이 죽일 놈의 코로나가 정말 모든 것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배구 #여자배구 #여자배구중단 #여자배구코로나 #현대건설코로나 #흥국생명코로나 #인삼공사코로나 #도로공사코로나 #여자배구리그중단 #여자배구중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