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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보기 시른 임효준, 적당히 해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이번 동계올림픽은 역대급 무관심 대회가 되어가고 있는데요. 김연아 선수(C:Gettykorea) 이상화 선수 김연아, 이상화, 모태범 등 인기 선수들이 은퇴를 하면서, 동계스포츠를 대표하는 선수들도 점점 사라졌고, 이를 대표할 새로운 스타들이 보이지 않기 때문인 점도 있습니다.

심석희 전 국가대표 게다가 쇼트트랙 최고의 선수 중에 한 명이었던 심석희는 같은 국적의 최민정 선수에게 열등감이 하늘을 찌르면서, 팀킬을 서슴없이 했던 것이 발각되면서, 국가대표로서 낙마, 국민들의 엄청난 어이없음과 분노를 유발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어이없는 사건이 올림픽이 열리기 전에 있었지요..

성추행 임효준(C:JTBC)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영웅이었던 임효준이 대표팀 후배인 황대헌 선수를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가대표 자격정지가 내려졌습니다. 임효준 선수의 행동은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