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설연휴 동안에는 월요일에도 쉬지 않고 경기가 있었는데, 다시 경기 없는 월요일이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올시즌 여자배구 최고의 선수가 되어가고 있는 이방인을 소개합니다.

GS칼텍스 아포짓 모마 바스코(C:GS칼텍스 SNS) 올시즌 GS칼텍스 아포짓으로 활약중인 모마 선수입니다. 모마 선수는 1993년 생으로 올해 만 28세가 된 선수입니다.

GS칼텍스 아포짓 모마 바스코(C:모마 SNS) 그녀의 국적은 아프리카 카메룬으로 국가대표로도 활약중인 선수이며, 키는 공격수로서는 다소 작은 183cm이지만, 흑인 특유의 탄력과 함께 파워풀한 공격을 터트리는 선수입니다. GS칼텍스 아포짓 모마 바스코(C:모마 SNS) 모마 선수는 20살이 되던 해 독일의 슈베르너 팀에서 첫 해외 생활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2년간의 독일 생활을 마친후에는 프랑스로 넘어가, 7년동안의 생활에서 4개팀을 거치며, 활약했습니다. 특히나, 뮐루즈 팀에서 2년간 활약하며, 팀의 리그와 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