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배구가 없는 3일째입니다. 이렇게 오랜 기간 배구가 없었던 적이 없던 올해라 얼른 금요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2일 남은 V리그 5라운드를 재미있게 지켜볼 수 있는 각 팀별 주요 선수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먼저 남자부입니다.
대한항공 아포짓 링컨 윌리엄스 21~22 V리그 5~6라운드 각팀별 주요선수 남자부(C:KOVO) 4라운드 마지막 경기 1위 결정전에서 KB손해보험을 셧아웃 시키며, 단독 선두를 지킨 대한항공은 외국인선수 링컨의 활용도가 고민아닌 고민입니다. 팀 내 임동혁 선수가 워낙 활약이 좋았던 4라운드였다보니, 링컨 선수는 주로 백업으로 출전하며, 겨우 54득점에 그치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임동혁 선수와 번갈아 출전하면서, 팀에서는 특정 선수에 의존하지 않고, 체력도 비축할 수 있어 나쁘지 않은 상황이지만, 내년 시즌 재계약이 걸린 링컨 선수로서는 연이은 백업출전이 달갑지는 않을 듯 합니다. KB손해보험 윙스파이커 김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