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올시즌 여자배구는 역대급 흥행을 기록중입니다. 도쿄올림픽 4위, 7구단 페퍼저축은행 창단으로 팬들의 관심이 가장 높아질 무렵, 천인공노할 사건이 벌어집니다.

IBK기업은행 살림꾼 표승주(C:스포츠한국) 조송화, 김사니발 쿠데타로 인해 IBK기업은행은 내홍이 벌어지고, 이 책임으로 서남원 감독이 자진사퇴하고, 조송화, 김사니 역시 팀과 작별을 고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이 선임된 김호철 감독에게 드디어 부임 첫 승을 선사했는데, 그 경기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보였던 선수가 있습니다.

IBK기업은행 살림꾼 표승주 바로 IBK기업은행의 살림꾼인 윙스파이커 표승주 선수였습니다. 표승주 선수는 28득점을 기록하며, 올시즌 최다득점을 올리며, IBK기업은행 김호철 감독 첫 승을 올리는데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습니다.

IBK기업은행 살림꾼 표승주 표승주 선수는 1992년생으로 올해 만 30세의 중고참 선수입니다. 2010~2011 시즌을 앞두고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