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020 도쿄올림픽이 벌써 아주 먼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여자배구팀도 김연경 선수를 주축으로 4강 진출이라는 신화를 다시 한번 쓰면서, 온 국민을 배구팬으로 만들어 주었었죠. 하지만, 이후 많은 선수들이 은퇴의사를 밝히며, 전력 누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여기에는 국보급 센터인 양효진 선수도 포함되어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양효진 선수를 대체할 미들블로커 포지션 선수를 찾아야 하는데, V리그 같은 팀 내에서 적임자를 찾았습니다.

현대건설 미들블로커 이다현(C:현대건설배구단) 바로 산소같은 여자.. 수원 이영애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현대건설 미들블로커 이다현 선수입니다.

현대건설 미들블로커 이다현(C:현대건설배구단) 이다현 선수는 2001년생으로 올해 만으로 20살인 약관의 선수로, 중앙여고를 졸업한 뒤 2019~2020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2순위로 현대건설에 입단합니다. 입단 후에도 바로 정규시즌에 많은 경기를 출전하면서 실력을 쌓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