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매주 월요일에는 배구 경기가 없는 아주 심심한 요일입니다. 매일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저 역시도 다음날 열리는 경기 예상 포스팅을 주로 올리는 데, 일요일 저녁에는 딱히 올릴 만한 정보가 없어서 고민하던 중 배구 선수 들을 한 명씩 조명해 보려고 합니다. 2022년 첫번째로 포스팅하려는 선수는 사실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은 선수입니다.

인삼공사 세터 김혜원 바로, 올시즌 도중 인삼공사 유니폼을 입게된 세터 김채나 선수입니다. 배구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름의 선수일텐데요.

김채나 선수는 1996년 생으로 올해 만 25세로, 대구여고를 졸업하고 2014~2015 드래프트에서 수련선수로 도로공사에 입단했습니다. 인삼공사 세터 김혜원 하지만, 이렇다할 출전없이 이듬해 실업팀인 수원시청으로 팀을 옮겨 프로와는 잠시 이별을 하게 됩니다.

인삼공사 세터 김혜원(C:스포츠투데이) 그러나 2016 시즌을 앞두고 인삼공사는 기존 세터였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