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해마다 돈없는 구단 두산은 팀 내 주요 선수들을 머니게임에서 내주었습니다. 박건우 NC행??

90즈 해체임박인가?? 먼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돌아온 맹구 김현수 선수를 잠실 라이벌 구단인 LG에게 빼앗겼고, 박건우 NC행??

90즈 해체임박인가??(C:스포츠조선) 20-20의 호타준족 민뱅 민병헌 선수마저,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됩니다.

박건우 NC행?? 90즈 해체임박인가??

게다가 팀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안방마님 양의지 선수마저, 린의지가 되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구요. 박건우 NC행??

90즈 해체임박인가?? 지난 시즌에는 중장거리 타자들인 오재일, 최주환 선수와 필승조였던 이용찬 선수까지 유출하고 말았습니다.

물론, 어느 팀이나 모든 소속팀 FA 선수들과 함께 갈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유독 두산과 두산팬들은 매년 스토브리그만 되면, 또 어떤 선수를 보내야 하는지 걱정 근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또 올해에도 두산의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