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오늘 열렸던 OK금융그룹과 삼성화재의 남자부 V리그 3라운드에서 역대급 오심이 나와버렸습니다. 최재효 주심의 역대급 오심(C:SBS스포츠) 그 장면은 4세트 OK금융그룹과 삼성화재가 20-20 동점 상황에서 삼성화재의 러셀 선수가 때린 스파이크가 라인을 벗어났다는 판정이었는데요.
최재효 주심의 역대급 오심(C:SBS스포츠) 느린 화면을 돌려보자, 라인에 살짝 걸친것도 아니고, 대놓고 코트 안쪽에 떨어진 명백한 공격 성공 상황이었습니다. 최재효 주심의 역대급 오심(C:SBS스포츠) 공격을 때린 카일 러셀 선수도 간절하게 주심의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는 장면도 보였었는데요.
최재효 주심의 역대급 오심(C:SBS스포츠) 그런데, 최재효 주심은 그런 카일 러셀 선수가 귀찮았는지 조금은 냉정하게 돌려보내며, 자신의 판정을 그대로 인정하며, 경기를 이어나갑니다. 물론, 주심도 사람인지라 판정에서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실수를 줄이기 위해 올시즌부터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