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남자부팀들이 역대급 선두권 싸움을 벌이는 것과 달리, IBK기업은행발 통수로 인해 분위기가 점점 개판이 되어가고 있는 여자배구의 11월 마지막 경기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GS칼텍스 인삼공사 11월30일 경기예상(C:KOVO) 11월 마지막 경기는 올시즌을 앞두고 대거 선수들이 이동한 두 팀 GS칼텍스와 인삼공사의 이소영 더비 또는 오지영 더비 입니다.

GS칼텍스 인삼공사 11월30일 경기예상(C:KOVO) GS칼텍스 팀은 직전 경기 도로공사와의 피튀기는 혈투 패배 이후 치뤄진 경기에서 통수군단 IBK기업은행을 아주 그냥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습니다. 물론 경기 세트별 스코어로만 봤을때는 접전이었지만, 세트스코어는 3-0의 완승이 맞습니다.

이 날 경기에서는 모마 바스코 선수가 혼자 GS칼텍스 공격을 이끌며, 30득점에 53%의 공격성공률을 기록하며, 통수군단을 제대로 날려버렸습니다. 외국인 선수 중 가장 작은 신장인 184cm의 모마 선수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