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1~22 V리그가 개막 2번째 주말을 맞이했습니다.
팀별로 많게는 3경기를 치룬 개막 1주차 경기들이었는데요. 남자배구가 예상과 다른 결과가 있는 반면, 여자배구는 도로공사를 제외하고는 예상되었던 경기들이 이어졌던 한 주였습니다. 1위 현대건설(3승, 9점) 남자부에 이어 여자부도 현재까지 현대건설이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현대남매 만세입니다. 10월 17일(일) IBK기업은행 3-1(승) 10월 20일(수) 도로공사 3-0(승) 10월 24일(일) 흥국생명 3-1(승) 지난 시즌 정규리그 최하위를 기록했던 팀이 과연 맞을까 할만큼 현대건설의 올시즌 경기력입니다. 그야말로 압도, 무적모드입니다.
주간 여자배구 리뷰_211016~211024(C:KOVO) 지난 시즌 외국인 경쟁에서 현대건설의 루소 선수는 팀 순위와 같이 최하위권이었습니다. 그런 현대건설이 올시즌 영입한 야스민 선수는 개막 첫 경기부터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하는 등 3경기에서 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