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최근에 배구 인기가 폭등하고 있지요? 야구나 축구 인기에 버금갈 만한 추세이고, 배구 선수 각각의 인기도 자연스럽게 올라가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조금 더 깊이 들어가보면, 여자배구에 어느 정도 치우쳐져 있는 상황이고, 그에 반해 남자배구는 그렇게 인기가 높다고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머, 당장 올림픽 4강에 진출했던 여자배구와 달리, 남자배구는 아시아 예선도 뚫지 못하며, 올림픽 구경조차 못했고, 여자배구가 외국인과 국내 선수들이 얼추 비슷한 실력과 점수를 올리는 데 반해, 남자배구는 거의 외국인 몰빵의 느낌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국내 토종 스타도 사라지고 있는 실정이지요. 월드스타 김세진, 갈색폭격기 신진식, 최고미남 문성민과 김요한 선수 시대가 지나고 나니, 대표할 만한 인물들도 사실 없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최근에 젊고 패기 넘치는 경기로 조금씩 두각을 내고 있어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