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1~22 V리그 배구가 지난 주말 개막되었습니다.
주말에 열린 남자부 2경기는 예상과 달리, 전력의 누수가 발생한 팀들이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시즌 최하위에 이어 올시즌도 하위권으로 평가받는 삼성화재에는 지난 시즌 화제의 외국인 선수가 활약합니다.
남자배구 삼성화재 아포짓 카일 러셀(C:삼성화재배구단) 바로, 삼성화재 아포짓 카일 러셀 선수입니다. 남자배구 삼성화재 아포짓 카일 러셀(C:한국전력배구단) 카일 러셀 선수는 1993년 생으로 올해 28살입니다.
지난 시즌 처음 V리그 트라이아웃에서 한국전력에 지명되며, 특유의 콧수염을 휘날리며, 열일하던 러셀 선수는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에 실패하자, 그대로 팀에서 계약종료를 일방적으로 통보하며, 한국전력을 떠나게 됩니다. 남자배구 삼성화재 아포짓 카일 러셀(C:삼성화재배구단) 그리고 올시즌 다시 참여한 트라이아웃에서는 전체 3순위로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남자배구 삼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