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스포츠 포스팅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글을 하나 작성하려고 합니다. 저는 TV에서 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슈퍼스타K에 허각, 울랄라세션 분들까지는 그래도 관심있게 보곤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너무 똑같은 포맷에, 각자의 예전 처지만을 부각하면서 눈물샘만 자극하는 진부한 소재가 더이상 오디션 프로그램을 볼 이유를 찾지 못했었는데요. 오늘은 이상하게도 우연히 TV를 보다가 갑자기 이렇게 포스팅까지 하게 되었네요 ^^ 내일은 국민가수 역도선수 출신 이병찬 선수 잘됐으면 좋겠다 TV조선에서 하는 내일은 국민가수라는 프로를 우연히 틀게 되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그냥 리모컨을 다른 곳으로 돌렸을텐데. 누가 나오나 한번 보자해서 좀 봤습니다.
어린 아이들의 재롱부터, 예전 울랄라세션 박광선 님도 나오고, 볼만 하더라구요. 하지만, 머 그냥저냥스럽던 와중에 선수부 선수들로만 구성된 조가 등장하고, 선수부 = 스포츠 이니 조금더 관심이 가져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