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우리나라 여자배구 선수들의 외모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큰 키에 늘씬한 팔다리를 보유하고, 게다가 자기관리까지 잘 하다보니, 여자배구 인기의 한 요소로 경기력 외에 선수들의 외모가 한 몫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은데요. 여기 외모에선 절대 뒤지지 않는 선수가 있습니다.

코트에서 보고싶은 여자배구 얼짱, IBK 세터 이진(C:IBK기업은행) 바로 IBK기업은행의 세터 이진 선수입니다. 핑클의 이진 아니구요..

(죄송합니다...) 코트에서 보고싶은 여자배구 얼짱, IBK 세터 이진(C:SPOTV) 이진 선수는 빠른 2001년생으로 올시즌 입단 3년차의 선수입니다.

서울 중앙여고를 졸업하고 IBK기업은행에 3라운드로 입단하게 되었는데요. 중앙여고 배구팀(C:한국스포츠통신) 이진 선수가 활약했던 서울 중앙여고에는 현재 현대건설 센터 이다현, 흥국생명 레프트 박현주 선수까지 얼짱 3인방이 활약했었습니다. 19~20 여자배구 신인상 박현주(C:THE SP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