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4강의 기쁨을 느끼던 시간도 벌써 2달이 다 되어가네요. 현대건설 윙스파이커 정지윤(C:NEWSIS) 이제 여자배구 대표팀에는 식빵언니 김연경도, 블로킹 여왕 양효진도, 김수지도 없습니다.
이제 새로운 얼굴들이 그녀들의 빈자리를 메꾸어야 하는데요. 오늘은 김연경 선수가 지목한 후계자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현대건설 윙스파이커 정지윤 바로, 현대건설 소속의 정지윤 선수입니다. 정지윤 선수는 2001년생입니다. 2000년대생... 2018~2019 시즌을 앞두고 벌어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현대건설에 입단하게 되었습니다.
현대건설 윙스파이커 정지윤(C:MK스포츠) 입단 후에는 원포인트 블로커로 주로 출장을 했었는데요. 이후에는 좌우 가리지 않고 다양한 포지션을 경험하며, 생애 한 번 뿐인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현대건설 윙스파이커 정지윤(C:엑스포츠뉴스) 이후 양효진 선수와 함께 트윈타워 미들블로커로 활약하던 정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