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최근들어 몇 일동안 여자 스포츠 선수들의 사건사고가 톱기사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쇼트트랙 심석희의 카톡유출로 인한 동료선수들에 대한 뒷담화, 승부조작의심, 코치와의 불륜의심 그리고 배구 이다영의 가정폭력 논란까지, 오늘은 이에 몫지 않은 레전드의 좋지 못한 소식입니다.

한국 남자 농구 최고의 포인트가드이자, 우승팀 감독이었던 강동희 전 감독의 소식입니다. 남자농구 강동희 운영비 횡령 강동희 전 감독은 자신이 단장으로 있던 농구교실에서 1억 8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강동희는 2018년 5월부터 10월까지 농구교실의 법인 운영비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횡령한 운영비는 자신의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들어났습니다.

남자농구 강동희 운영비 횡령(C:동아일보) 강동희는 1966년생 올해 54세로 한국 최고의 포인트가드이자, 코트의 마법사로 불리던 선수였습니다. 남자농구 강동희 운영비 횡령 1990년 KBL이 시행되기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