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배구선수이자 이제는 전 유부녀인 이다영의 소송전이 이제는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날 이다영의 전남편 조씨의 가정폭력 인터뷰가 나오자, 이다영의 법무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측에서는 "이다영과 전남편은 4개월간의 혼인기간 후 별거를 시작했으며, 조씨가 이혼의 조건으로 이다영의 부동산이나 현금 5억원을 대가로 제시하는 등 경제적 요구를 해왔으며,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추가 내용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다."

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이다영의 끝은??

(C:TV조선) 하지만, 이에 전 남편 조모씨는 동거기간까지 1년 남짓하면서, 신혼집 전세금과 가전제품 구입 및 생활비를 자신이 부담했으며, 5억원이 아닌 동거기간 중 사용한 생활비를 요구한 것이라며, 반박했으며, 추가로, 이혼의 꼬리표를 남기지 않기 위해, 수차례 이다영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혼 후에도 이다영이 여러 차례 대놓고 외도를 하며, "억울하면, 너도 바람피워라." 라는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