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점입가경 이다영입니다. 지난 시즌 대두된 김연경 선수와의 갈등, 이다영 선수의 엄마의 흥국생명 팀훈련 참관, 학창시절 학교폭력 주도, 그로인한 사회의 질타에 제대로 된 사과없이 그리스로 런, 거기에 또 비밀결혼에 이은, 남편에 대한 갖은 폭언과 폭행으로 인한 남편의 정신적인 불안 야기까지 전대미문의 스캔들 메이커이자, 인간성이 의심되는 일련의 행동들입니다.

배구선수 이다영 결혼, 가정폭력, 학폭, 국내질타 아무상관없다는 PAOK 그런데, 이러한 인간성 상실의 행동들이 새로 뛰게 될 그리스 PAOK 구단은 아무 상관없는 모양입니다. PAOK 구단은 이다영과 1년 6,000만원에 계약을 맺어, 올시즌 주전세터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미 이다영의 학교폭력은 물론이고, 그녀가 이미 혼인을 하고, 혼인한 남편에게 폭언과 폭행을 일삼은 가정폭력 행위를 이미 인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PAOK 구단은 이미 이다영의 이번 가정폭력 보도를 보고받은 것으로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