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올시즌 흥국생명 배구단은 지난 시즌과 전혀 다른 팀으로 변모했습니다. 올시즌 새주장, 흥국생명 레프트 김미연(C:흥국생명배구단) 지난 시즌 MVP 김연경 선수는 중국 상하이로 이적했고, 팀의 맏언니 김세영 선수는 손가락 부상 등으로 인해 시즌 종료 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올시즌 새주장, 흥국생명 레프트 김미연(C:흥국생명배구단) 또, 칼둥이들은 그리스로 튀었지요. 그외 이한비 선수는 신생팀 AI페퍼스에 지명되어 팀을 옮기게 되면서, 지난 시즌 주전 멤버 대부분이 팀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어차피 우승은 흥국생명이라 불리던, 어우흥 흥국생명은, 올시즌 AI페퍼스와 함께 리그 하위권을 다투게 될 정도로 전력이 급격히 약화되었습니다. 올시즌 새주장, 흥국생명 레프트 김미연(C:흥국생명배구단) 무엇보다도, 팀을 지탱해주던 주장 김연경 선수의 공백이 뼈아프게 다가오는 상황에서, 새롭게 주장을 맡게된 선수의 부담감을 크게 가지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