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배구시즌이 이제 10일 정도 남았습니다. 매우 무척 기대가 큽니다.

ㅎㅎ 다만, 아직도 무관중 경기라. 경기장을 직접 갈 수 없다는 이 극심한 고통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마스크 쓰고 가서 응원 안하고 구경만 하면 안될까요?? ㅠㅠ 아무튼 오늘 소개할 선수는 여자배구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 팀의 아웃사이드히터 강소휘 선수입니다.

강소휘 선수는 원곡고 재학시절부터 전체 1순위 지명이 유력할 정도로 뛰어난 유망주로 평가받았었습니다. 그리고 2015~2016 드래프트에서 GS칼텍스 팀에 전체 1순위로 당당하게 입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들어간 첫 해, 위력적인 강서브를 바탕으로, 백업 역할을 잘 소화해내며, 만장일치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하며, 슈퍼루키의 탄생을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강소휘 선수는 2009년 '김연경 유소녀 배구 장학생'으로 선발되기도 했었는데요.

현재 프로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정아, 문정원, 정지윤 선수등도 김연경 장학생으로 선발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