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1~22 V리그가 이제 20일 정도 남은 시점입니다. 10월 16일 개막하는 21~22 V리그를 앞두고 각 팀들은 새로 영입한 외국인선수와 국내 선수간 호흡을 한껏 맞춰가고 있는 시점인데요.
남자부 한국전력 빅스톰 팀은 이러한 작업을 다시 한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전화위복이 될 것인가??
한국전력 사닷 대신 다우디 21~22 시즌을 앞두고 진행했었던 외국인 트라이아웃에서 영입했던 이란 출신 바르디아 사닷 선수가 복근 부상으로 약 2달간 전력에서 제외되자 교체를 확정했습니다. 전화위복이 될 것인가??
한국전력 사닷 대신 다우디 한국전력과 장병철 감독은 전체 2순위로 사닷 선수를 지명했었는데요. 2002년생으로 올해 만 19세의 나이와 207cm의 키를 가지고 있던 사닷 선수는 이란 국적으로 V리그에서 활약할 최초의 이란 선수로 기대가 컸습니다. 전화위복이 될 것인가??
한국전력 사닷 대신 다우디 나이는 어리지만, 이미 연령별 대표팀에서는 에이스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