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배구 포지션 중 국내 선수들이 가장 자리잡기 어려운 포지션이 있습니다. 바로, 라이트 포지션인 아포짓인데요.
이런 아포짓 포지션에서 최고의 활약을 했던 선수를 소개합니다. 영원한 코트의 꽃사슴, 현대건설 아포짓 황연주(C:KOVO) 바로, 영원한 배구의 꽃사슴 황연주 선수입니다.
황연주 선수는 1986년생으로 올해 36세의 백전노장이 된 선수입니다. 영원한 코트의 꽃사슴, 현대건설 아포짓 황연주(C:NEWSIS) 황연주 선수는 수원한일전산여고를 졸업한 후 2005년 V리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했습니다.
물론, 이때에는 GS칼텍스의 전신인 LG정유에 입단한 나혜원 선수가 워낙 고등학교때 두드러진 활약을 보였던 선수였던지라, 나혜원 선수의 1순위는 너무나 당연했습니다. 영원한 코트의 꽃사슴, 현대건설 아포짓 황연주(C:OSEN) 하지만, 입단 후에는 두 선수의 입장이 바뀌었는데요.
나혜원 선수가 부상으로 인해, 제대로 된 활약을 보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