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고 박사랑 드래프트 1순위 페퍼행 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021~2022 여자배구 신인드래프트에서 대구여고 세터 박사랑 선수가 전체 1순위로 페퍼저축은행에 지명되었습니다.

대구여고 박사랑 드래프트 1순위 페퍼행(C:The SPIKE) 박사랑 선수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된 2021~2022 여자배구 드래프트에서 페퍼저축은행 김형실 감독을 통해 제일 먼저 지명을 받았습니다. 대구여고 박사랑 드래프트 1순위 페퍼행(C:The SPIKE) 박사랑 선수는 대구여중 시절부터 훌륭한 세터 유망주로 불리며, 이번 드래프트에 나온 서채원, 정윤주 선수와 함께 대구여고 3인방으로 불리며, 드래프트 1순위로 예상했던 전문가들이 많았습니다.

특히나, 신생팀 페퍼저축은행은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 앞서 진행되었던 신생팀 특별지명에서 세터를 제외한 이후로, 신인 드래프트에서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어, 일찍이 박사랑 선수를 선발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박사랑 선수는 현재 무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