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가 무서운 도로공사의 조1위 결정전(C:도로공사배구단) 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도드람배 여자배구 예선 마지막날 경기입니다. 예선 A조에서 나란히 KGC인삼공사를 꺾고 1승씩을 챙긴 GS칼텍스와 도로공사팀이 조 1위를 놓고 격돌하게 되었습니다.
천적관계 대결 20~21 시즌 6전 6승 GS칼텍스 챔피언 GS칼텍스 팀에게 도로공사 팀은 땡큐 오브 땡큐 팀이었습니다. 시즌 6경기에서 단 한번도 지지 않고 6승을 거두며,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울 수 있었던 팀이 바로 도로공사 팀이었는데요.
올시즌에도 이러한 천적관계가 계속될 지도 궁금한 부분입니다. GS칼텍스 에이스 강소휘 GS가 무서운 도로공사의 조1위 결정전(C:GS배구단) 직전 시즌 팀을 이끌던 에이스이자 주장이었던 이소영 선수가 팀을 떠난 이후 새로운 에이스가 되어야 할 강소휘 선수입니다.
리그 챔피언 결정전 마지막 경기에서 불의의 부상을 당해, 도쿄올림픽 출전도 좌절된 상태로 열심히 재활을 하면서 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