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나도 4~5선발. (이영하, 박정수, 유희관, 곽빈)(사진:두산베어스) 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올시즌 프로야구가 각팀별로 50경기 남짓 진행된 가운데, 유래를 찾기 어려운 상위권 순위 경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두산 나도 4~5선발. (이영하, 박정수, 유희관, 곽빈)(사진:두산베어스) 현재 6개 팀이 1경기차이로 1~6위권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50경기 정도를 하면서도 이렇게 순위가 치열헸던 적이 없었던 것 같은 역대급 시즌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프로야구순위 #2021프로야구 올시즌은 절대 강자가 없이, 모든 팀들이(몇몇 팀 제외) 춘추 전국시대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런 치열한 상황으로 인해 각 팀별 아쉬운 부분들만 해결되었다면, 선두로 치고 나갈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올시즌 FA들의 연쇄 이적으로 인해, 예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시즌을 시작한 두산베어스의 경우, 지금까지는 생각보다 선전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1루수 오재일, 2루수 최주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