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FA 4명 재계약(소영선배빼고) 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여자배구 FA 계약 종료까지 하루를 남겨둔 가운데, 가장 많은 FA를 신청했던 GS칼텍스 선수들의 재계약 소식이 들렸습니다. GS칼텍스 FA 4명 재계약(소영선배빼고)(사진:GS칼텍스홈페이지) GS칼텍스 팀은 4/14 오전, 소속팀 FA 신청자 5명 중 전날 KGC인삼공사로 이적한 이소영 선수를 제외한, 나머지 4명의 선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FA 최대어 중 한 명이었던 레프트 강소휘 선수를 비롯, 센터의 한수지, 김유리 선수와 리베로 한다혜 선수 모두 원 소속팀인 GS칼텍스 팀과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레프트 강소휘 선수는 계약금액 5억원 (연봉 3억5000만원+옵션 1억5000만원)에 3년 계약을 맺었고, 센터 한수지 선수는 1년간 3억원(연봉 2억원+옵션 1억원)에 합의했습니다.
센터 김유리 선수는 1년간 1억7000만원 (연봉 1억2000만원+옵션 5000만원)에 도장을 찍었고, 리베로 ...